(기록)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추억 한 장 남기다.

속초로 라이딩 여행할 때마다 해보고 싶은 것이 있었지만 서울 도착 시간이 늦어질 거라고 생각하고는 그냥 지나치는 것을 반복하다 이번에는 마음을 먹고 해보고 싶은 것을 완료했다. 그것은 바로 위 사진처럼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해서 라이딩을 할 수 있게 해준 모터사이클 사진을 찍는 것이었다. 이날은 날이 흐려 울산바위가 뿌옇게 보인다. 햇살이 쨍하게 내려쬐는 날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거 같다. 다음에는 햇살이 강하게 내려 쬘 때 다시 한번 사진 촬영을 시도할 생각이다. 속초에 올 때와 속초에서 서울로 갈 때마다 이곳을 지나칠 때 드는 감정은 울산바위는 정말이지 세계적으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풍광을 자랑하는 명소라며 입에서 ‘우와~’ 하고 감탄을 하고서 이곳을 지나친다. 사계절 마다 다른 분위기의 풍광을 연출할 텐데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은 이러한 사진 촬영을 시도해 볼 생각이다.

콩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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