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카페/25년 7월 5일) 용인 바이크카페 ‘카페스트리트36’ / 카페 ‘정그리다’

목차

  1. 용인 바이크카페 ‘카페스트리트36’
  2. 용인 카페 ‘정그리다’

용인 바이크카페 ‘카페스트리트36’

용인에 있는 바이크카페에 왔어요.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주로 찾는 장소인 거 같아요. 이날 제가 이곳에 온 이유는 내년에 기변할 모터사이클을 구경하기 위해서 찾았습니다. 들어가 볼게요.

매장에 들어서면 1층에 여러 모터사이클이 전시되어 있어요. 실제 판매하는 모터사이클인 거 같습니다. 신품도 있는 거 같고 중고도 있는 거 같습니다.

2층에도 모터사이클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쇼룸도 있어요. 할리인 거 같아요.

이제 내년에 기변 예정인 모델에 앉아 볼게요. 키가 작아서 다리가 땅에 닿을 지가 기변 모델 설정에 있어서 가장 관건이었습니다. 기변 모델은 GSX-1300(하야부사) 이예요.

시트고가 810 cm 입니다. 시트고를 낮추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다행히 까치발로 땅에 닿아서 옵션으로 시트고를 낮추지 않고 기변을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곳에 온 목적을 달성했으니 이제 커피 주문하러 갈게요.

이곳의 메뉴판입니다. 한 종류의 시그니처 커피 음료가 있어요(좌측 위 별표). 스무디 종류도 많습니다.

시그니처 커피 음료는 코코넛 시럽을 활용한 라떼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크로플 등 디저트도 있습니다.

음료 기다리는 동안 전시되어 있는 의류 구경할게요.

두카티 자켓이예요. 옷 안쪽은 보호구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두카티 레이싱 슈즈입니다.

모터사이클 슈즈인 거 같은데 너무 예뻐요.

2층에 있는 좌석에 앉았습니다. 주문한 음료는 시그니처 커피 음료인 ‘스트리트 라떼’ 입니다. 좌석이 많지는 않았어요. 주 방문객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온 라이더였고 음료 마시며 쉬다가 타고 온 모터사이클을 타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거 같았습니다.

이날 가장 눈에 띄는 모터사이클이 도착했습니다. 라이더의 패션 스타일도 정말 유티크하면서 멋졌어요.

이만 다음 장소로 이동할게요.

용인 카페 ‘정그리다’

여기는 ‘정그리다’ 이름의 카페입니다. 대단지예요. 아래 맵을 보면 입구에 있는 건물이 카페이고, 그 외에 잡화점, 레스토랑, 야외 바(Bar), 라면집, 글램핑, 애견카페, 불멍존, 버스킹존이 있습니다. 일단 오늘은 카페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정면의 높은 건물이 레스토랑인 거 같고 그 앞에 건물이 잡화점인 거 같습니다.

여기가 카페입니다.

이곳의 메뉴판이예요. 빙수와 아메리카노를 함께 주문하면 900원 할인해 주는 거 같아요(우측 아래). 이날은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몇 번 더 들러서 다른 음료도 마셔볼게요.

지금까지 용인 카페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주 여행 장소는 아직 미정인데 웨이브파크 야간 서핑하러 갈 거 같아요. 다음 여행 후기에서 만나요. : )

콩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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