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 청사포 / 부산 해운대

청사포

last visited 20.8.22

장소 유형

포구

분위기

여유로움

규모

유니크

예쁜 디자인의 아담한 카페들

주변편의시설

보통

추천교통수단

자동차, 대중교통

장소 소개

특별하지 않은 매우 작은 포구 마을 입니다. 해변이 없습니다. 그저 포구 입니다. 그런 마을에 방문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해변이 없는 작은 포구에 방문객을 찾게 만드는 어떤 특별함이 있습니다. 그것은 두개의 등대입니다. 하나는 빨간 등대이며 다른 하나는 하얀 등대 입니다. 한쪽 등대에서 다른쪽 등대로 가기 위해서는 매우 긴 길이의 길을 돌아서 가야 합니다. 가는 길에 놓여 있는 화려하지 않은 카페와 음식점들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시골 마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기자기하면서 예쁜 디자인으로 꾸며놓았습니다. 어떤 가게는 문이 사람 키 정도의 높이 입니다. 이곳에 현대식 건물이 들어선다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해변이 없기 때문에 카페 혹은 음식점에서 창밖을 바라봤을 때의 시원한 오션뷰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시골 정취라는 이곳의 매력인 듯 합니다. 만일 청사포에서 오션뷰의 음식점 혹은 카페를 가고 싶다면 다릿돌 전망대 방향으로 즐비해 있는 횟집 혹은 몇몇의 카페를 선택하면 됩니다. 빨간 등대 쪽에 놓인 커다란 인공적인 시멘트 더미들이 시선을 약간 거슬리게 합니다. 아마도 마을의 안전을 위해 쓰이는 것일 수 있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stoked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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